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2015
국립박물관문화재단, 극장 용 Theatre Yong, National Museum Foundation of Korea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 10주년 페스티벌 초청으로 2011년 초연한 작품을 재창작 하였다. 150년전 고전동화가 미디어아트와 무용의 콜라보레이션, 그리고 16개의 스크린을 각각 또는 통합 운영하며 만드는 미디어 파사드 영상과 함께 2015년 스마트 시대의 앨리스를 만들어간다.
내용
어느 퇴근길, 아버지는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앨리스 이야기’ 를 듣는다. 집으로 돌아와 책을 읽어달라는 아이에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책을 읽어주다가 잠이 든 아버지는 꿈속에서 앨리스를 만나고, 함께 이상한 나라를 여행한다. 앨리스와 아버지는 늙은 쐐기벌레를 만나고, 체셔 고양이와 말장난 같은 대화를 나누고, 3월의 토끼와 잠자는 들쥐 그리고 모자장수와 엉망진창 티파티를 한다. 그리고 카드여왕과 크로켓 경기를 하는데 게임에서 진 앨리스는 도망을 가고 아버지는 그녀를 따라 도망치다 그만 앨리스를 놓친다. 아버지는 이상한 나라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고 한참을 헤매다가 아이가 부르는 소리에 놀라 잠에서 깬다.
출연자
한류리(앨리스)
남도욱(아버지)
서정숙(여왕)
이운기(모자장수)
김한솔(삼월의 토끼)
김형선(딸]
제작 스태프
연출, 안무 김효진
예술감독 김형수
음악감독 및 작곡 표신엽
작곡 및 사운드디자인 문수영
사운드공간디자인 이수용
조명감독 민경수
의상디자인 이효수
무대감독 안경호
무대디자인 박은혜
무대제작 타프
영상제작 와이맵
영상디자인 손시율
영상디자인 정재은
영상기술감독 정광조
촬영 정민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