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ossing boundaries between technology and art, creating new media experiences

The Rite of Spring

봄의 제전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Jayu Theatre, Seoul Arts Center

몸, 춤, 미디어아트가 만드는 문화적 시공간에서 새로운 융합 콘텐츠 예술공연으로 미디어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미디어 퍼포먼스<봄의 제전>은 몰입형 디지로그 공연을 위한 미디어 인터페이스 무대를 만들고, 서정적 몰입과 감동의 시간을 지나는 춤과 노래, 패션쇼가 어우러지며 융합 콘텐츠 공연 예술로서 그 가능성을 확인하는 작업이다.

봄의 제전-Jumping together 는 이고르 스트라빈스키의 <봄의 제전> 음악을 모티브로 한 작품이다.
20세기 현대음악의 시원이며, 원시적 리듬과 불협화음, 불규칙한 박자구성으로 많은 안무가의 도전과 다양한 해석으로 무대화된 스트라빈스키의 <봄의 제전>은 대지의 풍요를 위한 의식으로 희생양을 선택하고 대지를 찬양하며 희생양을 바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봄의 제전-Jumping together 는 무대공간을 풍요를 기원하는 제사의 제단으로 설정하고 희생양과 더불어 다양한 제물을 제단 위에 바치는 의식이다.
봄의 제전의 제단에 바쳐진 다양한 물질들은 서로 조우하고 충돌하며, 봄을 맞이하기 위한 희생양을 죽음의 계단으로 이끈다.

제작스텝
연출: 김효진
예술감독: 김형수
안무: 김효진, 신창호(#3.눈물-현대무용단LDP 안무)
음악: 양용준, 표신엽, 이고르 스트라빈스키<봄의 제전>
음악감독: 양용준
음향감독: 이경환
조명감독: 이보만
무대제작: 김동경, 타프무대
무대영상기술감독: 안정주
무대영상시스템운영1팀: 와이맵(YMAP)
무대영상시스템운영2팀: M2비주얼
무대감독: 박기남
부무대감독: 변오영
무대진행: 전송이
의상: 강은아
분장: 오세금
아카시아 음악감독: 박태승
기록사진: 박진훈, 이도희
기록영상: 배현종
실시간촬영, 영상진행: 정민건, 김유석
3장 눈물 – 촬영 및 편집: 배현종
CG아티스트: 박영지
페인팅: 김민정
뉴로이미지모델링: 박해정
3D모델링: 김정호
섭외: 문철배
행정: 박혜경
그래픽 디자인: 손장한
영상콘텐츠제작_YMAP(유지훈, 손장한, 정민건, 허윤미, 최선경, 이병훈, 안정주)

출연
김영, 정미란, 홍원표, 송순규, 윤병일(이상 아카펠라그룹 아카시아)
신창호, 김동규, 김성훈, 김진영, 김보라(이상 현대무용단 LDP)
안지혜, 신은아, 신은경(배우)
최정은 (연주자)
김효진

주최YMAP, 댄스포커스 주관_YMAP, (주)플래너 코리아 후원(주)JS씨어터
협찬_(주)M2비주얼, 아뜰리에 에이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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